웨슬리교회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세상을 보듬어

안는 위로와 희망의 공동체입니다.

웨슬리교회가 우리 모두에게 인생여행에서 그냥 지나가는 여러

정거장 가운데 하나가 아니라, 언제든지 찾아와 따스하게 안길 수 있는 어머니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머니가 자식에게 생명을 나누어 주듯 교회는 세상의 영혼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원받는 곳입니다. 웨슬리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을 전합니다.

우리 교회는 굴곡지고 어두운 세상을 밝히며 치유하는 교회,

이민자로 이 땅을 살아가며 가슴마다 아픈 상처와 응어리를 안고 있는 이들을 품어 안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웨슬리교회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세상을 보듬어 안는

위로와 희망의 공동체입니다.

 

 

 

교회 소식 

NEWS

1. Wesley Spirit Sunday

이번 주일(9일)은 어머니 주일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생명을 낳아 기르고 돌보아 주신 어머니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2. 국가 기도의 날(National Day of Prayer)

올해 70회를 맞는 ‘국가 기도의 날’에 동참하여 이번 주 목요일(6일) 오전 9시(중부시간)에 미국 정부와 각계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 말씀 암송​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시 23-

이번 주 말씀 암송​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 계명이니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엡 6:1~4-

다음 주 말씀 암송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찌니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같이 하고 아내도 그 남편을 경외하라

                       -엡 5: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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